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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크로아티아 풀라 3편] 브런치 먹고 둘째 날 시작☕️ #맛집 #7월여행

이불☁️ 2025. 7. 25. 17:19

크로아티아 풀라 Day 2

 

풀라의 7월은.. 

해가 있을 때에 밖에 오래 있을 수 없는 날씨라는 것을 깨닫고

집에서 느지막하게 (오전 11시쯤) 나와 브런치집으로 향했다. 

 

음식점 이름은 📍Kavana Lattiera

https://maps.app.goo.gl/G9vErM3bYDEqDtVW7

 

오전에 열고 오후 3-4시에 영업을 마감하는 찐 브런치집이다!!!

 

Kavana Lattiera · Ul. Alda Negrija 37, 52100, Pula, 크로아티아

★★★★★ · 카페

www.google.com

괜찮은 야외 좌석은 이미 만석이라 실내로 들어왔다. 

음료메뉴

음료는 Espresso Shakerato와 아이스 맛차를 주문했다.

에스프레소 셰이크는 차가운 에스프레소 맛!

아이스 맛차는.. 라테가 나왔다?!?! (그것도 대체유와 함께 :D)

오히려 좋아..

 

브런치 메뉴로는 

에그 베네딕트 샌드위치, 키시 (Quiche), 그리고 스무디볼을 주문했다.

다 맛있었지만 내 원픽은 키시!

 

풀라에서 가볍고 건강한 브런치를 찾는다면 추천하는 식당이다! 

 

브런치를 먹고 시내로 이동했다. 

마켓에서 시작해서 시내 안쪽으로 이동하는 것이 우리의 계획이었다.

 

📍City Market

https://maps.app.goo.gl/DUFuZWNXKsy2HJ6s7

 

풀라 농산물 시장 · Narodni trg 9, 52100, Pula, 크로아티아

★★★★★ · 시장

www.google.com

참고로 두세시쯤 마켓에 도착하니 이미 볼 것이 별로 없었다.. ㅎㅎ

제대로 구경하려면 조금 일찍 도착하는 것이 좋겠다. 

 

기념품도 구경하고,

트러플을 파는 기념품샵도 들어가고..

시내라고 할 것이 별로 없을 만큼 도시가 많이 작다. 

한두 시간 정도면 충분히 구경할 수 있을 것 같다.

Trg Forum

귀여운 풀라 티셔츠도 구매했다.

내가 산 티셔츠!는 오른쪽!

걷다 보니 바닥에 데워져서 점점 더워지기 시작함..

집으로 돌아가서 해가 내려가면 다시 나오기로 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