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크로아티아 풀라 3편] 브런치 먹고 둘째 날 시작☕️ #맛집 #7월여행
크로아티아 풀라 Day 2
풀라의 7월은..
해가 있을 때에 밖에 오래 있을 수 없는 날씨라는 것을 깨닫고
집에서 느지막하게 (오전 11시쯤) 나와 브런치집으로 향했다.
음식점 이름은 📍Kavana Lattiera
https://maps.app.goo.gl/G9vErM3bYDEqDtVW7
오전에 열고 오후 3-4시에 영업을 마감하는 찐 브런치집이다!!!
Kavana Lattiera · Ul. Alda Negrija 37, 52100, Pula, 크로아티아
★★★★★ · 카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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괜찮은 야외 좌석은 이미 만석이라 실내로 들어왔다.
음료는 Espresso Shakerato와 아이스 맛차를 주문했다.
에스프레소 셰이크는 차가운 에스프레소 맛!
아이스 맛차는.. 라테가 나왔다?!?! (그것도 대체유와 함께 :D)
오히려 좋아..

브런치 메뉴로는
에그 베네딕트 샌드위치, 키시 (Quiche), 그리고 스무디볼을 주문했다.
다 맛있었지만 내 원픽은 키시!


풀라에서 가볍고 건강한 브런치를 찾는다면 추천하는 식당이다!
브런치를 먹고 시내로 이동했다.
마켓에서 시작해서 시내 안쪽으로 이동하는 것이 우리의 계획이었다.
📍City Market
https://maps.app.goo.gl/DUFuZWNXKsy2HJ6s7
풀라 농산물 시장 · Narodni trg 9, 52100, Pula, 크로아티아
★★★★★ · 시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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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고로 두세시쯤 마켓에 도착하니 이미 볼 것이 별로 없었다.. ㅎㅎ
제대로 구경하려면 조금 일찍 도착하는 것이 좋겠다.
기념품도 구경하고,
트러플을 파는 기념품샵도 들어가고..
시내라고 할 것이 별로 없을 만큼 도시가 많이 작다.
한두 시간 정도면 충분히 구경할 수 있을 것 같다.
귀여운 풀라 티셔츠도 구매했다.

걷다 보니 바닥에 데워져서 점점 더워지기 시작함..
집으로 돌아가서 해가 내려가면 다시 나오기로 했다.